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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맨유 그리고 브루노페르난데스

by 리얼 찬또배긔 2020. 12. 24.

가장 최근에 에버튼과의 매치업에서 

6 : 2 라는 대승을 거두면서 

맨유 그리고 브루노페르난데스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습니다.

 

 

이 경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스콧 맥토미니 선수인데요.

맨유를 리그 3위로 끌어 올린 1등 공신이라고 해도 

믿을 만 합니다.

 

최근에 해리 맥과이어 선수가

리즈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맥토미니의 활약은 

"내가 본 최고의 경기력"이라고 했을 만큼 

엄청난 활약이었습니다.

 

 

이전 경기에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래시포드 등 몇몇 선수에게만

의존하면서 리그 16위 까지 떨어지는 상황까지 내려가

분위기가 상당히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미드필드인 스콧 맥토미니 선수와 마샬 선수에게도 

도움을 받으면 득점력있는 선수가 생겼다는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이날 리즈 유나이티드 경기를 이기면서 1등인 리버풀과 승점 5점차로

좁혀졌는데요.

 

다시 우승경쟁을 할 수 있는 위치까지 올라왔습니다.

 

한때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교체설까지 돌 정도로 안좋았지만

 

이제는 옛말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에딘손 카바니, 판 더베이크 같은 선수들과 주전 선수들의 

교체로 뛰면서 선수층이 매우 두꺼워진 걸 알 수 있는데

 

이 경쟁은 맨유의 팀 전체 향상에 매우 좋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솔샤르 감독은

 

"맥토미니, 프레드 선수 등이 정말 헌신적이고

멈추지 않는다, 뛰고 뛰고 또 뛴다 정말 체력적으로 괴물이다"

 

라는 말 까지 했을 정도로 현 상황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리그 경기는 3분의 1 정도 지났습니다.

리그 순위는 업치락 뒤치락 하는데

앞으로 선수들의 체력이 관 건이 될 거 같은데요.

 

오늘 같은 경기를 펼쳐준다면 앞으

로도 좋은 소식이 있을 거 같습니다.

당장 앞으로 만날 팀은 에버튼이라는 강팀과

카라바오컵 8강전에 있는데요.

 

이번 리즈 유나이티드를 6-2로 꺾은 뒤에 기자회견에서

부임 후 첫 우승에 대한 이야기도 밝혔다고 합니다.

 

또한 제시 린가드 선수가 훈련장에 복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카라바오컵에서 나올지는 모르지만 훈련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선수단에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 태도에도 

감독님이 칭찬했다고 합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맨유 그리고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경기력은 여전히 빛났는데요.

 

2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득점 외에도 막대한 기여를 했습니다.

 

특히 맥토미니와 시너지는 극대화 됐는데

초반 3분만에 두 골을 넣으면서 최초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그 첫골을 페르난데스의 패스를 받으면서 

멋진 왼발 슛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에서 

"팀에서는 정말 가족 같다"

라는 말을 했을 정도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8강 컵경기에서도

팀 전체가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솔샤르 감독체제에서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또 하나의 커리어를 만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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