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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리버풀 버질 반데이크 부상

by 리얼 찬또배긔 2020. 12. 30.

현재 뛰고 있는 현역 수비수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수는 

아마 리버풀에서 반데이크 선수가 있을 텐데요.

 

최근 10월 에버튼 경기에서 리버풀 버질 반데이크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나름 큰 부상이라고 해서 19-20시즌을 통으로 날릴 수도 있다고 해요.

 

 에버튼의 감독인 안첼로티 감독은 머지사이드 더비 경기 이후에

리버풀 수비수 반다이크의 부상에 대해서

공식 사과를 진행했다고도 합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반데이크가 잘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라는 말과 함께.

 

부상은 고의적이진 않았지만 

에버튼 골키퍼인 조던 픽포드의 다리에 걸려서 

십자인대 부상이라는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BBC 스포츠에서 선정된 올해의 팀이

리버풀로 선정되면서

 

2020월드 베스트에 4명의 선수가 포합됐다고 합니다.

 

반데이크, 알렉산더 아놀드, 알리송,

최근에 이적한 티아고 까지 

총 4명의 선수인데요.

감독인 클롭님도 피파2020 COACH에 선정 됐다고 합니다.

 

그 팀을 이끈 주장이자 리버풀 유스 출신인

핸더슨은 2020 올해의 주장 상을 받았고,

 

현재 리버풀 버질 반데이크 부상을 당했지만, 

리그 1위를 달리고 있고, 챔피언스리그도 

16강 진출을 하면서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한때 10월4일 애스턴 빌라에 7-2로 대패를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19-20시즌에는 리그 우승을 차지하기에는 

힘들 거 같다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크리스탈 팰리스 경기에서

7골을 넣으면서 다시 한 번 우승 후보의 면모를 보이면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 때 황희찬 선수와 같이 뛰었던 일본 축구선수인 

미나미노 타쿠미가 계속 벤치를 달구면서

클롭 감독에게 날을 세우는 말도 많앗습니다.

 

지난 12월 19일 크리스탈 팰리스 전에서

전반 3분만에 리그 데뷔골을 넣는 등 

슬슬 시동을 거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번 웨스트 브롬 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할 기대를 모았지만

아쉽게도 감독의 선택에 부름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결과는 미나미노 선수 대신 디보크 오리기 선수가 

후반 45분 교체 투입으로 나왔습니다.

리버풀 버질 반데이크 부상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모르지만, 

 

이번 시즌에도 리버풀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계속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모든 트로피에서 최고의 면모를 보여주며 다시 한 번

날아오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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